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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NEWS

경인여자대학교-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 업무협약’ 체결

경인여자대학교-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 업무협약’ 체결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3월 10일 교내 20주년기념관 경인누리마루에서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회장 이헌구)와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산업계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산학협력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체 연계 현장실습 및 공동 연구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기업 연계 산학협력 프로젝트 추진 ▲창업 협력 ▲CEO 초청 특강 및 산업 트렌드 세미나 공동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경인여자대학교 육동인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산업계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현장 중심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 이헌구 회장 역시 “지역 기업인들과 대학이 함께 협력함으로써 산학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지역사회와 산업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2026.03.11
경인여자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는 2월 27일 교내 기념교회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을 환영했다.  이번 입학식에는 김길자 명예총장과 학교법인 태양학원 최기영 이사장을 비롯해 육동인 총장, 보직 교원, 학과 교수, 신입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입학식 본행사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학사보고, 입학승인, 입학선서, 입학식사, 축사, 장학증서 수여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학사보고는 김기현 부총장이 진행했으며, 이어 육동인 총장이 2026학년도 신입생 전체에 대한 입학을 승인했다. 입학승인 순서에서는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학생들이 준비한 드론 시연이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드론이 입학승인서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AI 선도대학을 지향하는 대학의 교육 방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입학선서는 반려동물보건학과 신입생 대표 이민지 학생이 진행했으며, 신입생들은 학칙을 준수하고 학업에 전념하며 경인여자대학교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입학식사에서 육동인 총장은 신입생들에게 경인여자대학교의 설립 이념과 미래 비전을 소개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육 총장은 “경인여자대학교의 ‘경인’이라는 이름에는 ‘경천애인’ 정신이 담겨 있다”며 “훌륭한 인성을 갖춘 여성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우리 대학의 중요한 교육 이념”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 대학은 보건의료 중심의 K-Care와 K-Culture 분야를 중심으로 발전하며, AI와 ESG가 공존하는 미래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며 “호기심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대학 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김길자 명예총장과 최기영 이사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대학 생활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입생 가운데 입학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도 수여됐다. 태양장학은 간호학과 이승연 학생과 바이오환경학과 이지우 학생이 수상했으며, 성적우수장학과 학사학위전공심화 장학도 함께 수여됐다.  입학식 이후에는 신입생들을 축하하는 특별 공연이 이어졌다.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학생들이 준비한 드론 공연과 재학생 밴드 OLB의 축하 공연이 진행되며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입학식을 통해 신입생들은 경인여자대학교의 새로운 구성원으로서 첫걸음을 내딛으며 앞으로의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와 각오를 다졌다.

2026.03.03
경인여자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ESG 실천 대학문화 이어가

경인여자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ESG 실천 대학문화 이어가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2월 27일 본교 20주년기념관 컨벤션홀 및 각 학과 강의실에서 신입생 1,50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의 성공적인 대학생활 적응과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학 소개를 시작으로 선배들과 함께하는 전공 및 대학생활 꿀팁 안내, 캠퍼스 주요 시설 투어, 신입생 환영 프로그램행사로 진행됐다.  육동인 총장은  “대학생활의 첫 출발점인 오리엔테이션이 신입생들에게 설렘과 기대 속에서 대학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1992년 개교 이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대학문화를 실천해 왔다. 신입생 개인컵 지급을 시작으로 일회용품 사용 절감 캠페인, 녹색축제 운영,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환경 실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러한 전통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도 반영됐다. 기존 종이책자로 제작되던 신입생 가이드북은 디지털 파일 형태로 제공하여 자원 사용을 절감하였고, 2026학년도 신입생 기념품 역시 텀블러와 에코백으로 구성해 친환경 생활 실천을 자연스럽게 유도했다. 대학 측은 이를 통해 신입생들이 대학생활 초기부터 ESG 가치에 공감하고 실천하는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과 ESG 기반 대학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2
경인여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대상 ‘취업역량강화 캠프’ 운영

경인여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대상 ‘취업역량강화 캠프’ 운영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지역정주지원 취업역량강화 캠프’를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국내 체류 외국인 유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실질적인 취업 준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외국인 유학생 취업환경 이해 및 마인드 형성 ▲ChatGPT를 활용한 입사지원서 작성 실습 ▲면접 Role-Play 실습 및 코칭 ▲1분 자기소개 스피치 훈련 ▲K-직장인 메이크업 및 이력서 사진 촬영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최근 디지털 채용 환경에 맞춰 ChatGPT를 활용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교육을 실시해, 유학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통해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했으며, K-직장인 메이크업 시간에는 메이크업 전문가와 함께 직접 증명사진 촬영용 메이크업을 서로 파트너에게 해주며 취업 역량을 강화하였다.  캠프에 참가한 글로벌한국학과 쉐쉐에이(미얀마) 학생은 “미얀마에서는 이력서를 써 본적이 없어서 한국에서 취업을 준비할 때 이력서 작성 부분이 막막했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자신감이 생겼고, 완성된 이력서와 증명사진을 가지고 꼭 한국 취업에 성공하겠다.”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경인여대 글로벌인재정주지원센터 김준일 센터장은 “외국인 유학생이 단순 학위 취득을 넘어 국내 산업현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형 취업 프로그램 및 지역산업체와 함께하는 취업박람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2.25
경인여자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제 33회 졸업생 전원 합격 성과

경인여자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제 33회 졸업생 전원 합격 성과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반려동물보건학과는 제5회 동물보건사 국가자격시험에서 2026년 2월 졸업생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재학생들이 국가자격시험에 응시해 거둔 우수한 결과로, 반려동물 임상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시험은 지난 2월 8일 시행됐으며, 경인여자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는 동물보건사 양성을 위한 인증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인천 지역 내 유일한 인증학과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졸업생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동물보건사는 「수의사법」 개정에 따라 도입된 국가자격으로, 반려동물 진료 현장에서 전문적인 간호 및 진료 보조 업무를 수행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과 함께 현장 중심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는 서울·경기 지역 주요 동물병원과의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임상실습과 현장 연계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제 진료 환경을 반영한 실습 중심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또한 한국반려동물행동의학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반려동물 행동학 기반의 임상 이해도를 높이고 있으며, 반려동물 재활간호, 독 피트니스 등 차별화된 실무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해 확장된 역할의 동물보건 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국제 수의학 학술대회인 FASAVA(Federation of Asian Small Animal Veterinary Associations)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글로벌 수준의 임상 수의학 동향과 전문성을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육동인 총장은 “반려동물보건학과 졸업생들이 국가자격시험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우리 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연계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정착됐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임상 분야를 선도할 전문 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양정윤 반려동물보건학과 학과장은 “졸업생들의 성과를 발판 삼아 더욱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구축하고, 현장에서 신뢰받는 전문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3
경인여자대학교,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경인여자대학교,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최종 선정을 통해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경인여대는 2026년 2월 12일, 법무부와 교육부가 공동 발표한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심사 및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 결과」에서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 모두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경인여자대학교는 국내 대학 가운데에서도 국제교육 운영 역량과 유학생 관리체계를 동시에 인정받은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국가 인증제도로, 대학의 국제화 교육환경, 학사 운영 안정성, 유학생 지원 시스템, 체류 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대학에만 인증을 부여한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이번 평가에서 유학생 상담·생활지원, 한국어 및 전공 교육, 안전관리 시스템, 행정서비스 체계 등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 모두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인증을 통해 경인여자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 비자 심사 절차 간소화, 체류 허가 기간 확대, 행정 절차 부담 완화 등의 혜택을 받게 되며, 정부초청장학금(GKS) 수학 대학 선정 시 우대, 해외 한국유학박람회 참여 확대, 국제교류 프로그램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도 함께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 경쟁력이 크게 강화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그동안 경인여자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학업과 생활 정착을 위해 전담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업·진로·취업 연계 프로그램, 정서·문화 적응 프로그램, 생활안전 관리체계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유학생 전용 행정 서비스와 학사관리 시스템을 통해 학업 중도탈락률을 낮추고,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 육동인 총장은 “이번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은 우리 대학의 국제교육 시스템과 유학생 관리 역량이 국가적으로 공식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특히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을 동시에 인증받은 것은 경인여자대학교의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과 생활 모두에서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 거점대학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인증의 유효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4년이며, 경인여자대학교는 해당 기간 동안 안정적인 국제교육 운영 기반을 바탕으로 해외 대학과의 교류 확대, 국제 공동교육 프로그램 개발, 글로벌 취업 연계 강화 등 국제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9
경인여자대학교 외국인 정주지원'글로벌 허브'로

경인여자대학교 외국인 정주지원'글로벌 허브'로

경인여자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 정착 지원 성과를 소개하며 지역 대학의 글로벌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최근 LG헬로비전과 영상 인터뷰를 진행하고, 외국인 유학생 지원 사례와 정주 지원 정책을 집중 조명받았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의료 지원, 취업 연계, 생활 정착 프로그램 등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종합 지원 체계가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방송에서는 미얀마 출신 야민 쉬슨 학생의 사례가 소개됐다. 야민 쉬슨 학생은 지난해 선천성 심장질환 진단을 받고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 놓였으나,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 병원 및 한국심장재단과 연계해 무사히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야민 쉬슨 학생은 인터뷰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건강을 되찾고 다시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몽골 출신 안흐체첵 학생의 진로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뷰티학과를 졸업한 뒤 글로벌한국학과 요양보호사 트랙에 재입학한 안흐체첵 학생은 K-뷰티와 요양보호 분야를 접목한 전문 인재로 성장하며 한국 정착을 준비하고 있다. 안흐체첵 학생은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면서 많은 외국인 친구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 인터뷰에서 육동인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 정착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육 총장은 “외국인 학생들이 대학에서 전문 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하면 취업비자를 통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다”며 “단순한 유학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대학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자, 보험, 금융, 심리 상담, 취업 연계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정주 지원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당당한 인천 시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경인여대에는 K-컬처 계열과 보건의료계열을 중심으로 약 4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며, 대학은 글로벌 허브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RISE 사업과 연계해 외국인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정착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헬로비전TV 인터뷰를 통해 경인여자대학교의 외국인 유학생 지원 시스템과 성과가 대외적으로 소개되면서, 지역 대학이 글로벌 인재 정착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https://news.lghellovisio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5005

2026.02.19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제66회 간호사 국가고시 100% 합격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제66회 간호사 국가고시 100% 합격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간호학과는 2026년 1월 시행된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2025년 2월 졸업자 171명 전원이 합격해 100% 합격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학생 개개인의 성실한 노력은 물론, 학과 차원의 체계적인 국가시험 대비 프로그램과 교수진의 밀착 지도가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간호학과는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한 국가시험 대비 특강, 영역별 집중 보강 수업, 모의고사 운영 및 성적 분석을 통한 맞춤형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특히 취약 과목에 대한 소그룹 지도와 교수–학생 간 1:1 상담을 병행하며 학습 동기를 높이고 실전 감각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간호시뮬레이션센터를 중심으로 실제 임상 상황을 재현한 시뮬레이션 실습을 강화하고, 임상실습과 연계한 문제해결형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지도해 왔다. 이러한 교육 시스템은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을 동시에 높이는 기반이 되고 있다. 1994년 개설된 경인여대 간호학과는 30여 년간 약 5,0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해 왔다. 4년제 학위과정으로 전문화된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체 협력과 역량 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간호교육인증평가 인증을 획득하였다. 또한 교육부 지정 교원양성기관으로 인천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보건교사를 양성하고 있다. 육동인 총장은 “171명이라는 많은 인원이 단 한 명의 탈락자 없이 100% 합격을 이뤄냈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이를 헌신적으로 지도해온 교수진의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고 격려했다. 표은영 간호학과 학과장은 “이번 결과는 학과 교수님들을 비롯한 구성원들과 학생들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인성과 전문성을 갖춘 간호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100% 합격 성과를 통해 경인여대 간호학과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오랜 전통을 기반으로 지역사회는 물론 전국적으로도 경쟁력 있는 간호 인재 양성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경인여대 간호학과는 지난해 간호학과 개설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간호시뮬레이션센터를 개소했으며, 부평구 일자리 사업 참여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아울러 지역 병원과의 협력을 통한 교수 실무연수, 학생 임상 견학 및 인턴십, 글로벌 현장학습 참여 등 전문성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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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Program

KIWU VISION 2025, Knowledge, Innovation and World-class University

  • 학생 역량기반 교과운영

    40% 이상

    프로그램 80건 이상

  • 졸업생 취업률

    70% 이상

    해외취업자수 50명

  • 글로벌 교육과정 공동 운영

    8건 이상

    미국, 중국, 필리핀 등

  • 취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

    6,000

    이미지메이킹, 창업컨설팅 등

  • 학생복지서비스만족도

    70점 이상

    학생 감동+대학